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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 교육!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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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개
[경기시민예술학교 성남캠퍼스] 수집가를 위한 연구 Step 2-3. 도시를 위한 수작(手作) : 탄천의 생태교란종
[경기시민예술학교 성남캠퍼스] 수집가를 위한 연구 Step 2-3. 도시를 위한 수작(手作) : 탄천의 생태교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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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손정은
교육시간
오전 10:00-13:00 / (일일 3시간/총 3시간)
교육대상
문화예술교육활동가, 예술강사, 문화예술교육사
교육장소
성남시 탄천
모집정원
10명
수강료
무료
교육기간
2022-09-02 ~ 2022-09-02
수강신청
교육내용

[문화예술교육활동가 대상 강좌] 수집가를 위한 연구


경기시민예술학교 성남캠퍼스 <수집가를 위한 연구> 프로젝트는 성남에서 활동하는 예술교육활동가와 함께 도시를 생각하고 살펴본 후 이를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연구 과정입니다. 문화예술교육이 기능 교육을 넘어서 지역과의 결합, 시민의식에 대한 고민으로 확장되기 바라는 성남캠퍼스의 취지에 공감하는 예술교육활동가들과 함께 고민하고 공부하고자 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총 3개의 스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스텝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텝1_예술의 공공성에 대해 생각하고, 도시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역사, 도시계획, 생태)을 경험하며, 도시를 바라보는 나만의 시선을 찾는 시간.
스텝2_성남캠퍼스의 지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아이디어를 찾는 시간.
스텝3_도시를 직접 답사하여 예술적 영감으로 수집한 일상의 다양한 요소들에 대해 연구하고,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접점을 찾아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기획해보는 시간.

* 스텝3 산성동 프로젝트는 8차시 참여 필수 코스로 스텝1, 2 수강자에 한해 수강이 가능합니다.

* 수강신청 시 신청자 정보 < 강의 요청사항란에 "문화예술교육활동가 0년차, 예술강사 0년차, 예비 문화예술교육사" 등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step2-3. 도시를 위한 수작(手作) : 탄천의 생태교란종

생태 교란종 식물으로 엮어내는 환경이야기
도시는 인간의 편의를 위해 조성된 인공적인 장소이다. '자연'이라고 생각하는 하천, 숲, 공원 역시도 인간의 손에 의해 계획되고 가꾸어진다. 인간의 시선으로는 도시의 조경을 이루는 식물들이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생태계를 교란하는 교란종과 토착종 사이의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기도 한다. 
성남환경운동연합 생태강사와 함께 성남의 탄천을 함께 산책하며 탄천의 교란종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는 환경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정보를 습득한 후, 교란종 식물을 활용하여 오브제를 제작하며 환경문제에 대한 예술적 문제해결에 대해 이야기한다


<강사진> 손정은(성남환경운동연합 생태교육강사)
<진행> 이계원(시각작가, 기획자, 알투스 대표)
<기록> 박성진(문학작가, 아키비스트, 알투스 문학연구원)

※ 경기시민예술학교 성남캠퍼스 바로가기 https://www.snsiminedu.art/

* 신청 후 부득이하게 프로그램 참석이 어려워지는 경우, 프로그램 시작 전에 취소 부탁드립니다.

* 본 프로그램 진행시, 기록과 홍보를 위한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확인 및 동의하는 경우에만 신청 바랍니다.
* 성남문화재단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결과물을 홍보 및 기록의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확인 및 동의하는 경우에만 신청 바랍니다.
* 경기시민예술학교 성남캠퍼스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이로 인한 강의 일정 및 세부 내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확인 및 동의하는 경우에만 신청 바랍니다.

일정 내용 비고
1차시
09/02
(금)
도시를 위한 수작(手作)

탄천을 답사하며 탄천의 생태교란종 식물들을 배우고, 채집하고, 이를 소재로 작품 활동을 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예술적 시선과 이를 활용한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담론을 나눈다.